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검찰, 수뢰 혐의 장석효 도로공사 사장 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여환섭)는 4일 장석효(66)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도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2011년 6월부터 최근까지 설계업체 유신코퍼레이션 유모 회장에게서 공사 수주 관련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다. 검찰은 4대 강 입찰담합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유신코퍼레이션이 회사 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뒤 일부를 장 사장 등에게 로비자금으로 건넨 사실을 확인했다. 유 회장과 장 사장은 이명박정부 출범 이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한반도대운하TF 시절부터 친분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