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미래에셋·포시즌, 파트너십 체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광화문 지역의 호텔 개발을 위해 세계 최고급 호텔 브랜드인 ‘포시즌 호텔 앤드 리조트’와 위탁운영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미래에셋이 개발 중인 광화문 소재 호텔은 오는 2015년 5월 ‘포시즌 호텔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다. 지상 25층, 객실 317실 규모의 6성급 호텔이다. 미래에셋은 판교 테크노밸리에도 메리어트 계열인 코트야드 브랜드를 도입해 비즈니스호텔을 짓고 있으며, 호주 시드니 소재 ‘포시즌 시드니 호텔’ 인수도 추진 중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