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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 살된 멕시코의 샴쌍둥이 자매























몸이 붙은 샴쌍둥이인 마리아와 엘사 구아달루페 산체스(오른쪽)가 2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외곽 산타카타리나에서 열린 네 살 생일파티에서 곰인형을 선물받았다. 이날 생일잔치는 '완전한가족발전을 위한 멕시코 국가시스템'과 시당국이 지원해 열렸다고 지역언론이 전했다.

이들 샴쌍둥이 자매는 간과 소화기관을 공유하고 있고 골반 부위가 붙어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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