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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라과이 버스기사 18일째 십자가 단식시위































파라과이에서 해고된 버스 운전기사들이 복직을 요구하며 십자가에 손을 못으로 박은 뒤 단식시위를 18일째 벌이고 있다. 이들은 루트30 버스 운전사들이다. 단식시위에 참가하고 있는 후안 빌랄바, 펠릭스 아케로, 마리아 콘셉시온 칸디아, 세르지오 카르도조 등 버스기사 8명은 물만 먹으면서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수도 아순시온 외곽 루케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임금인상 요구가 거부된 뒤 해고가 되자 시위에 들어갔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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