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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체포동의안]"이석기, 압수수색 직후 택시로 황급히 도주"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정부는 2일 국회에 제출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통해 "피의자는 국가정보원의 일제 압수수색이 시작된 직후인 8월28일 오전6시58분경 자신의 거소지인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53에 나타났다가 압수 현장을 목격하자 택시(서울34사0000)를 타고 황급히 도주한 후 다음날 아침 국회회관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당시 자신의 신체에 휴대하고 있던 범죄의 증거들을 인멸하는 한편, 현재까지 수사기관에서 확인하지 못한 다른 은거지에 존재하는 다수의 범죄 증거들을 피의자 자신 또는 하부 조직원을 통해 인멸함과 동시에 불체포 상태의 다른 공동피의자 및 RO의 전체 조직원들에게 증거 인멸을 지시하거나 허위지술을 공모할 시간을 벌기 위한 것임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kangs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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