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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국 공항에서 적발된 코끼리 상아 밀수품































태국 세관원이 방콕국제공항을 통해 밀수하려던 코끼리 상아를 적발해 30일(현지시간) 언론에 공개했다. 공항에서 적발한 상아는 코끼리 27마리분 105kg으로 싯가 5억5000여만원에 달한다. 압수된 코끼리 상아와 상아로 만든 구슬 등은 앙골라에서 태국을 경유해 캄보디아로 보내지던 것이다. 이들 밀수품은 일상적인 가방검색 과정에서 발견됐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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