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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안시현 이혼설, "결국 다른길 가기로, 양육권은…"

[`마르코 안시현 이혼설` 사진 중앙포토]
 

모델 겸 배우 마르코와 프로골퍼 안시현 커플의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모두 입을 다물고 있다.



두 사람의 이혼설에 마르코 소속사 측은 “마르코가 고향인 아르헨티나에 있다. 이혼에 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알 수가 없다”고 했다.



30일 한 매체는 마르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마르코와 안시현이 결국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딸의 양육권은 안시현이 갖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6월 안시현을 폭행한 혐의로 마르코가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당시 안시현은 “사소한 말다툼일 뿐 폭력은 없었다. 감정이 격해져 경찰에 신고했지만 처벌은 바라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마르코와 안시현은 지인의 소개로 2009년 만나 2년의 열애 끝에 2011년 결혼했고, 지난해 5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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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교포 3세인 마르코는 모델로 국내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2년 프로무대에 데뷔한 안시현은 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3승을 거둬 상금왕에 오른 실력파 선수다. 2003년 만 19세의 나이로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CJ나인 브릿지 클래식에 참가해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2004년 LPGA 올해의 신인상, 한국여자프로골프대상 공로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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