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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웹툰, "형이 정말 슬퍼하잖아" 김민국 위로하는 윤후 '감동'

[윤후 웹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윤후 웹툰’

가수 윤민수(33)의 아들 윤후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후툰 HOOTOON : 형이 정말 슬퍼하잖아’라는 제목의 웹툰이 게재됐다.



공개된 윤후 웹툰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첫 번째 여행에서 그려진 일화를 그대로 그림으로 옮긴 것이다.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허름한 집에서 머물게 되자 눈물을 쏟았다. 이에 김민국을 걱정하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후는 울고 있는 김민국에게 선뜻 자신이 고른 집과 바꾸자고 말하며 착한 마음씨를 보였다.



웹툰은 볼이 통통한 귀여운 윤후의 모습뿐만 아니라 윤후가 당시 입었던 옷, 했던 말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웹툰을 그린 이는 “윤후는 말도 예쁘게 하고, 하는 짓도 예쁘게 하고… 윤후가 예쁜 짓 하는 거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윤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후 웹툰’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웹툰까지 등장하고 윤후 인기가 날로 높아지네”, “윤후 웹툰 정말 잘 그렸다, 그림으로 봐도 귀여워”, “윤후 웹툰으로 보니 색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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