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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저임금 올려달라" 미국 50개 도시서 패스트푸드 종업원들 파업



미국 패스트푸드 업체 종업원들이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뉴욕·시카고 등 50개 도시에서 29일(현지시간) 일제히 파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현재 시간당 평균 9달러인 임금을 15달러로 올리고 노동조합 결성 허용을 요구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최근 근로자의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이들의 목소리는 더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패스트푸드점 앞에서 한 근로자가 맥도널드를 악마로 묘사한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오스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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