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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추석 기차표 현장매매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28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열차표를 사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서울역에는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경부선 하행선 17일 오후 3시~18일 오후 9시 좌석과 상행선 20~22일 오후 7시 좌석은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 경부선과 충북·대구·경전·동해남부선 등 6개 노선 승차권이 예매된 이날에 이어 29일에는 호남선 등 나머지 7개 노선 승차권 인터넷 예매가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고, 현장 예매는 30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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