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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 후예'에서 '등신불'까지 그림으로 다시 읽는 김동리

화가 이인이 김동리의 소설 ‘역마’를 주제로 그린 ‘새와 복숭아’. 45x45㎝. [사진 대산문화재단]
소설가 김동리(1913∼95)의 대표 작품이 그림으로 독자를 찾아간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이 마련한 그림전시회 ‘화랑의 후예에서 등신불까지’다. 김덕기·김선두·박영근·임만혁·황주리 등 국내 유명 화가 8명이 김동리의 ‘화랑의 후예’ ‘바위’ ‘무녀도’ ‘역마’ 등 단편 한 편씩을 맡아 4점의 그림을 그렸다. 소설가 윤후명씨도 화가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10월에는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에서 연속으로 개최되며 그림은 교보인터넷문학미술관 홈페이지(kyobogallery.co.kr)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김동리의 소설과 그림을 함께 엮은 책 『화랑의 후예·밀다원 시대』도 출간됐다.



하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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