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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서연철 선생 별세

애국지사 서연철(사진) 선생이 28일 별세했다. 87세. 1944년 비밀 결사 단체 ‘조선독립회복연구단’에 가입해 활동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2008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유족은 부인 홍덕희씨와 아들 정일(사업)·정욱(배재대 교수)씨 등 2남 3녀. 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은 30일 오전 7시다. 02-2276-7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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