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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예능 '마마도' 첫 방송

할머니판 ‘꽃보다 할배’가 등장했다. KBS2에서 29일 밤 8시 55분 선보이는 ‘마마도’다. 평균 연기경력 50년의 여배우 김용림·김수미·김영옥·이효춘(사진 왼쪽부터)이 함께 전남 완도군 청산도 여행을 떠난다. 운전기사로는 배우 이태곤(36)이 합세한다.

 욕쟁이 할머니 캐릭터로 사랑받은 맏언니 김영옥(76), 호랑이 시어머니 대표 배우 김용림(73), 코믹 연기의 달인 김수미(62), 70년대 멜로의 여왕 이효춘(63)이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들은 여행 첫날 밤, 깜찍한 파자마 패션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직접 쓴 자기소개서를 들고 인생 스토리를 발표한다. 과거 풋풋한 사진과 희로애락이 가득했던 연기인생을 돌아본다. 이효춘은 엄마 생각이 난다며 갑자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튿날 상서마을을 찾은 4인방, 마을 주민을 상대로 누가 실물 미모가 가장 뛰어난지 투표를 벌인다. 투표 결과에 모두가 당황하는데….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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