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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 보건·비보건 전학과, 수시 1차서 1599명 선발

대구보건대학교는 교육시설과 프로그램을 개선하며 세계수준의 보건의료·산업 전문직업인 양성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의 수시 1차 모집기간은 2013년 9월 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전체 정원 2398명 중 약 67%인 1599명을 선발한다. 면접일은 10월 5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10월 11일이다.

대구보건대학교는 보건특성화 대학으로 보건교육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구축했다. 전국에서 보건의료전문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6만5000명이 넘는 동문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최근 교육부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지원금 전국 TOP5를 기록했다. 3년간 이 사업의 지원금을 합하면 전국 2위에 해당한다.

최영상 입학처장

대구보건대학교는 보건인력양성에 힘쓴 결과로 4년간 보건의료 국가고시 5개 부문에서 전국수석을 배출했다. 임상시뮬레이션센터는 미국심장협회와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공인심폐소생술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지역에서 유일하게 미국심장협회 BLS Provider 간호사보수교육기관에 선정됐다. 유아교육과는 교육양성기관 평가 A등급을 받았으며 소방안전관리과는 18년 연속 소방공무원 특채 지역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해마다 대졸 지원자가 대거 지원하는 것도 이 대학교의 경쟁력을 말해주는 대목이다. 2002년에 352명이 지원, 2008년에는 780명, 2010년에는 1000명이 넘게 지원했다.

대구보건대학교 최영상 입학처장은 “우리대학교는 보건계열 학과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비보건계열 학과들도 특성화된 매우 우수한 학과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소방안전관리과, 유아교육과,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스포츠건강관리과, 유통경영과, 금융회계과, 의료환경디자인과 등 특성화를 무기로 전문분야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개교 42주년을 맞아 세계수준의 보건의료·산업 전문직업인 양성이라는 미래비전을 세웠다. 아울러 DHC 2020 중장기발전계획을 세워 교육 프로그램 및 시설 개선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해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캐나다, 호주, 영국, 미국, 필리핀의 자매대학에 학생들을 파견하고 있다. 해외인턴과 해외취업 프로그램, 해외견문단·해외취업개척단 프로그램 등을 강화했다. 세계 10개국 대학생들이 참가한 글로벌인재양성캠프와 태국 나레수안대학교 간호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아시아태평양대학협의회(AUAP) 국제학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대학교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교육환경을 위해 10년 전부터 꾸준히 ‘Green & Clean’ 캠퍼스를 조성해왔다.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하나의 거대한 갤러리 같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외양뿐만 아니라 냉난방에도 신경 썼다. 모든 강의실과 실습실에 냉난방시설을 기본으로 갖췄다.

각 학과의 실습실과 기자재가 우수해 국가고시 실기시험장이나 국제시험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치위생과는 국가고시실기시험장, 보건환경과는 국가자격증시험장, 호텔외식조리학부는 바리스타와 소믈리에 시험장, 뷰티코디네이션학부는 국제시데스코 시험장, 보건의료전산과는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디지털스튜디오, 멀티미디어실, 유-헬스 캠퍼스를 구축하고 조각공원, 인당아트센터, 헬스매니지먼트센터 등 학업과 낭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

▶홈페이지 www.dhc.ac.kr
▶전화 053-320-1818

김소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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