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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협력사 애로 신속 해결, 상생프로그램 눈에 띄네

롯데리아는 협력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협력사 간의 상생경영을 도모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2010년 대표이사를 동반성장추진위원장으로 추대, 동반성장추진사무국을 설립하여 협력업체와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 모색을 하고 있다.

노일식 대표이사
 협력업체와의 다양한 소통 창구 마련 및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직접 청취, 신속한 지원 해결을 위한 상생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협력사와의 기술 지도로 경쟁력을 키워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한편, 협력사의 해외 판로 개척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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