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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보험사 첫 대출금리상한제 도입, 모범 경영 실천

NH농협생명은 보험계약자 보호, 서민금융 지원 등의 정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3월 자산규모 4위의 민영보험사로 시장에 신규 진입한 NH농협생명은 국내외의 불안정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내실 위주 성장으로 보험시장에 조기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금융위원장상



나동민 대표이사
 특히 보험사 최초 대출금리상한제 도입, 생보사 최저 민원율, 유배당 연금과 농업인 복지를 위한 정책보험 판매 등 모범 경영을 통해 보험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라는 비전을 내세 우고 보험계약자 보호, 건전한 자산운용,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금융정책 등을 실천하고 있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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