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하나금융그룹, 협력사 이용 가능한 직장 어린이집 11곳 신설

하나금융은 최근 출범한 `행복나눔위원회`를 통해 사회책임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금융위원장상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행복나눔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서민과 중소기업 지원, 소비자보호 및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김정태 회장
 특히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까지 전국 11곳에 ‘직장 어린이집’을 만들고 거래 기업 임직원 자녀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공립 어린이집 10곳을 추가로개설할 예정이다.



 하나미소금융재단 등 서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