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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치자산관리그룹, 따로 받던 경영·금융 컨설팅 근원 찾아 한번에 해결책 제시

베리치는 자산과 더불어 고객의 행복을 컨설팅하는 글로벌 컨설팅 그룹이다.


 베리치자산관리그룹은 국제금융·경영·브랜드 컨설팅 그룹으로 싱가포르 지사를 설립한 이후 글로벌 IB투자은행을 통해 고객에게 국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한국언론인협회장상



 ‘가장 가치있는 자산은 행복이다 ’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는 베리치는 현재의 경영 상태 및 재무 진단으로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고객 자금의 흐름을 파악해 효율적인 자산 운용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평을 받았다. 기존의 컨설팅 기업들이 경영·금융·브랜드의 한 부분만을 컨설팅했던 것과 비교되는 부분이다.



조정래 대표이사
 조정래 대표이사는 “베리치는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까지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서 “실질적인 문제점을 근원부터 치유하는 베리치의 창조 컨설팅이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밝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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