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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다리 하나로 … 인천경제자유구역 경쟁력 높여

김수홍 대표이사
인천대교는 단순한 교량이나 물류수단을 넘어 정책,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유무형의 성과를 불러온 성공 프로젝트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 (종합대상)

인천대교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송도의 매립 허가를 득할 수 있는 송도 경제자유구역법의 통과. 송도와 인천공항을 잇는 핵심 인프라로서 항공과 항만, 육상운송 시스템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현실화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또한 하나의 다리로써 영종도와 송도의 자산 가치를 수백 조 이상 창조해내는 등 경제적 효과 또한 크다고 할 수 있다.



영종도와 송도의 자산 가치를 수백조 이상 창조해낸 인천대교


 김수홍 대표는 “개발 정체기에 머무르던 인천을 비전 있는 개발 중심지로 탈바꿈시킨 것이 바로 인천대교”라며 “창조도시로 주목 받는 인천의 최첨단 공항과 세계적 항만, 경제자유구역과 이들을 연결하는 인프라로서 인천대교의 역할이 크다”고 전했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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