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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출산·양육 지원 강화, 일·가정 양립 노력 눈길

이상호 사장
이상호 사장은 “지속가능경영은 직원이 행복해야 가능하다”면서 “출산 및 양육 지원 강화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사내 MBA교육 개설 등 인재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 (종합대상)

 또한 “기술을 가진 협력사가 갑”이라는 구호 아래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인 윈윈(Win-Win)을 넘어 국가와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3윈(Win) 동반성장 을 추구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임직원들이 하계전력피크에 대비해 사업소 현장경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국내 화력발전사 중 최대 설비용량인 9240MW설비를 보유, 국내 전력생산의 약 13%를 담당하고 있다. 그럼에도 지난해 고장정지율은 0.1%에 불과했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및 최고경영자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국민권익위에서 실시한 청렴도 평가와 반부패경쟁력평가에서 1위를 달성 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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