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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결혼 계획, "늦어도 내년 초, 신혼집은 이미 구했다"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홈페이지]


 

가수 조정치(35)가 11년째 교제 중인 가수 정인(33)과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한 조정치는 정인과 늦어도 내년 초 결혼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조정치에게 “정인 씨와 11년째 연애 중인데 결혼계획이 있나”라고 물었다. 조정치는 “조만간 하고 싶다. 늦어도 내년 초에는 하게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조정치는 “아직 날짜는 생각 안 했고 신혼집은 이미 구했다”며 “안을 채워야 한다. 결혼식을 하고 합쳐야 하니까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준비하려고 한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는 조정치에게 즉석 프러포즈를 요청했다. 조정치는 “요즘 너와 같이 이것저것 해서 재미있고, 요즘 따라 더 애틋해진 것 같아 기분 좋다”며 “주어진 것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이루도록 하자”고 전했다.



‘조정치 결혼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정치 결혼 계획, 생각보다 구체적인데?”, “조정치 결혼 계획, 들으니 두 사람 조만간 결혼하겠다”, “조정치 결혼 계획, 이상순-이효리 이어서 두 분도 얼른 결혼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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