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문채원 만취 댄스…실제인줄 알았더니 드라마잖아

[사진 KBS 2 월화드라마 ‘굿 닥터’ 방송화면 캡처]


배우 문채원(27)이 만취 댄스를 추었다. 물론 실제는 아니다. 방송 드라마에서다. 비록 방송에서지만 평소의 단아했던 이미지를 깨고 망가진 문채원의 만취 댄스 모습에 시청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윤서(문채원 분)는 시온(주원 분)의 병원 복귀를 축하하기 위해 입국식을 준비했다.

시온을 비롯한 소아외과 동료들과 술을 마신 윤서는 술이 거하게 취한 채 2차로 노래방을 갔다.



은색 반짝이 의상을 입고 나타난 문채원은 만취 상태에서 자우림의 ‘하하하송’을 열창하며 막춤을 선보였다. 평소의 청순하고 단아했던 이미지를 버리고 마음껏 망가진 문채원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문채원 만취댄스’를 본 네티즌들은 “문채원 만취댄스, 귀여워”, “문채원 만취댄스, 평소에 얌전할 줄 알았는데 막춤 보니 더 호감가네”, “문채원 만취댄스, 실제 모습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