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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혜선 작가, 4번째 개인전 ‘지퍼로 만든 몸’































일상의 재료인 지퍼로 신체의 일부를 조형적으로 완성해 온 오혜선 작가의 4번째 개인전 ‘See-The way we live now’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인사동 화봉 갤러리에서 열린다.



오씨는 작업의 키워드를 크게 ‘지퍼’와 ‘신체’ 두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지퍼로 변형된 눈, 얼굴, 내부 장기 등의 신체를 만듦으로써 다소 크로데스크한 형상을 완성해왔다. 지퍼의 열고 닫힘의 기능을 신체 혹은 인격체와 연결시켜, 부분과 전체가 얼만큼이나 통제 가능한 것인지 탐구했다. 또 시선에 대한 은유를 충격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시선에 대해 자유롭지 못한 현대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오혜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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