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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군 훈련기 T-50, 광주에서 훈련중 추락



















공군 제1전투비행단 소속 훈련기 T-50 1대가 28일 오후 광주시 광산구 신촌동 신야촌마을 농지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훈련기에 탑승하고 있던 노재권(34) 소령과 정준기(35) 대위가 사망했다.

사고 목격자들은 "T-50이 곡예비행 하듯 날다가 검은 연기를 쏟아내고 곧바로 추락했다"고 말했다.

공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에서 시신과 사고기를 수습하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T-50 훈련기는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미국 록히드마틴사가 공동개발했으며 추락사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T-50은 길이 13.4m, 너비 9.45m, 높이 4.91m, 최고속도 마하 1.5다. 2007년부터 우리 공군의 고등비행교육훈련에 투입됐다. 조종계통, 작동절차, 비행개념 등이 F-16 등 4세대급 이상의 고성능 전투기 체계와 비슷해 전투기 조종사 양성에 최적화돼 있다는 평가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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