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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연기 소감, "소지섭·서인국과의 호흡,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사진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배우 공효진(33)이 배우 소지섭(36)·서인국(26)과 함께 연기하는 소감을 밝혔다.



28일 SBS ‘좋은 아침’에서 꾸며진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특집에 등장한 공효진은 소지섭·서인국과 함께 연기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공효진은 “계속 유부남들과 연기하다가 싱글남과 연기하니까 매우 좋다. 내가 무슨 복인가 싶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서인국 씨도 한참 연하이지 않나. 아마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닌가 싶다”며 두 배우와 연기하는 데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공효진은 2011년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배우 차승원과, 2010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배우 이선균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공효진 연기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효진 연기 소감 솔직해서 귀여워”, “공효진 연기 소감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공효진 연기 소감, 나라도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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