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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레이디 가가 공연에 충격 받은 윌 스미스 가족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할리우드 유명배우 윌 스미스(46)와 그 가족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25일(현지시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공연장 방청석에 나란히 앉은 윌 스미스와 그의 가족들은 레이디 가가의 파격적인 공연이 시작되자 모두 입을 떡 벌린 채 강한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맨 왼쪽에 있는 아들 제이든의 표정에선 '이건 뭐야' 하는 불쾌함과 짜증스러움이 역력하다.



이번 2013 MTV 어워드에선 레이디 가가 뿐 아니라 마일리 사이러스와 로빈 시케의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미국 폭스 뉴스 채널은 물론 전 세계 언론에서 논란이 됐다. 이 와중에 윌 스미스 가족의 당황한 표정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내 논란은 더욱 뜨거워졌다.



여론이 시상식에 부정적으로만 흐르자 MTV에선 윌 스미스 가족의 관람석 영상을 공개, 이들이 공연 내용에 불쾌함을 느낀 게 아니라 실제로는 어깨까지 들썩일 만큼 리듬을 타며 레이디 가가의 공연을 즐겼음을 알렸다.





김윤경 중앙일보 모바일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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