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이석기 집무실 현장, “압수수색 못합니다”











































국가정보원과 검찰은 28일 국가내란음모와 국가보안법(이적동조) 위반 혐의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실 등 10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를 비롯한 김재연 의원 등 관계자들은 이 의원 집무실앞에 앉아 압수수색을 막았다. 의원실 관계자들은 국정원의 압수수색이 시작되기 직전 일부 문서를 파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뉴시스, 뉴스1]





관련기사

▶ 국정원, '내란음모 혐의' 이석기 의원실 압수수색

▶ "'내란예비음모' 혐의 이석기 의원, 변장하고 도피"

▶ "애국가 국가 아니다" 발언 논란 이석기는 누구?

▶ '이석기 압수수색' 내란예비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이란?

▶ 정미홍 "다 잡아들여라…수원지검 검사님 화이팅"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