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보영 민낯…잡티 하나 없는 無굴욕 미모 과시

[사진 일간스포츠]
예비신부 이보영의 민낯이 화제다.



예비부부 이보영과 지성이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5박 6일간 웨딩화보를 촬영하고 입국한 것.



이날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지성과 이보영은 서로를 마주보고 미소를 짓거나 손을 꼭 잡고 있는 등 애틋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성과 이보영은 이날 회색 후드 점퍼로 상의를 통일하는 등 커플룩을 선보였으며, 특히 이보영은 민낯과 편안한 차림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 비행에도 불구 얼굴은 잡티 하나 없이 맑았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04년 SBS-TV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었다. 지난 2007년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했고, 7년 연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다. 다음 달 27일 워커힐호텔 웨스턴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