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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시구 서현 시타, "소녀시대 등장에 야구장 '들썩'"

[사진 일간스포츠]


 

‘태연 시구 서현 시타’.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24)과 서현(22)이 시구와 시타에 도전했다.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태연과 서현은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LG트윈스 유니폼 상의에 스키니진을 입고 나온 태연과 서현은 야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시구자로 나선 태연은 힘차게 공을 던졌지만 LG트윈스 포수 윤요섭의 키를 넘어가며 멀리 날아갔다. 이에 서현은 허공에나마 방망이를 휘둘러 시타자의 역할을 다했다.



비록 ‘홈런 시구’와 ‘허공 시타’가 돼 버렸지만 태연과 서현의 등장에 경기장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태연 시구 서현 시타’에 네티즌들은 “태연 시구 서현 시타, 어색했지만 귀엽다”, “태연 시구 서현 시타에 야구 팬들 신났겠다”, “태연 시구 서현 시타 못하는 모습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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