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체휴일제 시행, "10월부터 시행, 내년 추석이 첫 적용 대상"

[사진 중앙포토]


 

연휴와 휴일이 겹치면 하루를 더 쉬는 대체휴일제가 10월부터 시행된다.



안전행정부는 27일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후에 국무회의 의결을 거치면 최종 확정된다.



개정안에 나와 있는 대체휴일제는 설ㆍ추석 연휴, 어린이날이 토요일 혹은 공휴일과 겹치면 그 다음 첫 번째 평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제도다.



대체휴일제는 10월부터 도입되지만, 첫 적용일은 내년 추석이 될 전망이다. 추석 연휴인 7, 8, 9일 중 7일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9일 다음날인 10일까지 휴일로 연장된다.



그러나 내년 설 연휴는 해당 되지 않는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일은 법정공휴일이 아닌 토요일이기 때문에 월요일인 3일은 대체휴일 적용을 받지 않는다.



대체휴일제 도입으로 향후 10년간 11일의 공휴일이 늘어난다. 관공서부터 대체휴일제를 적용하며, 관공서의 휴일 규정이 바뀌면 민간분야의 대체휴일제 적용도 확산 될 것으로 보인다.



‘대체휴일제 시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체휴일제 시행 드디어 되는구나”, “휴일이랑 연휴 겹치면 아쉬웠는데, 대체휴일제 시행 소식 정말 반갑다”, “대체휴일제 시행, 얼마나 기다렸던 소식이었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