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노홍철, 항문외과 모델 발탁 '인증사진' 공개…하하 '대단하다'

[사진 일간스포츠]
 

방송인 노홍철(34)이 항문외과 모델이 됐다.



노홍철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맛있게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오늘의 아삭 아삭한 스케줄! 신선하고 재밌었다! 두 발로 시작해서 네 발로 끝나다니. 항문병원 광고촬영! 나는야! 항문질환 모델 1호! 예! 내 인생이 미치도록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노홍철은 환자복을 입고 바닥에 엎드려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노홍철의 엉덩이 쪽에는 한 스태프가 항문질환을 치료하는 의료기구를 들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에 하하는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돌아이로 네가 5위 안에 들었는데 다시 3위 안으로 치고 올라왔어. 대단하다’는 글을 남겼다.



한제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