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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민 생명 구할 119 땀방울





 2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소방학교에서 교육 중인 신입 소방관들이 무더위 속에서 방화복과 헬멧, 공기호흡기 등 18.6kg에 달하는 장비를 착용하고 체력강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들 교육생은 6개월간의 훈련이 끝나는 12월 9일 화재 구조·구급 대원으로 일선 소방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140명의 교육생 중 여성은 24명이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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