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1934년 마스터스 첫 그린재킷 경매 진행 … 6만 달러까지 폭등

마스터스 최초의 그린재킷(사진)이 경매로 나왔다. 그린재킷은 최고의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마스터스 우승자가 우승 트로피 대신 받는 챔피언의 증표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스터스의 제1회 우승자의 그린재킷이라면 더욱 의미가 크다. 골프채널은 27일(한국시간) ‘마스터스 최초 우승자인 호튼 스미스(미국)의 그린재킷이 경매에 나왔다’고 보도했다. 스미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2승을 수확한 골퍼로 1934년과 36년 두 차례 마스터스 챔피언에 올랐다. 90년에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이다.



 그린재킷경매(greenjacketauctions.com) 사이트에서 경매가 진행되고 있고, 가격은 6만 달러(약 6700만원)까지 치솟았다. 최종 낙찰가는 10만 달러(약 1억1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두용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