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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8월 27일자 23면 '위안부 피해 최선순 할머니 고창서 장례식' 外

◆8월 27일자 23면 ‘위안부 피해 최선순 할머니 고창서 장례식’ 기사에서 ‘16세 때인 1927년 일본군에 징집됐다’는 표현을 ‘만 15세 때인 1942년 일본군에 끌려갔다’로 바로잡습니다. 고인은 1927년생입니다. 또 ‘징집’은 ‘병역 의무자를 복무토록 불러 모은다’는 뜻이어서 자발성을 띤 것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습니다.



◆8월 26일자 30면 사설 ‘지자체 재정 낭비 막을 획기적인 대책을’에서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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