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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꽃게 대풍 … 지난해보다 2.5배 늘어





태안 앞바다에 가을 꽃게가 대풍이다. 태안군은 금어기가 끝난 지난 21일부터 5일간 태안 지역에서 위판된 꽃게가 140여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27일 충남 태안군 신진항 수협공판장에서 어민들이 갓 잡아 온 꽃게를 분류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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