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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청각장애인 치료비 15억 지원

현대백화점 하병호(62·사진) 사장은 27일 청각장애인 후원단체 사랑의달팽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일부터 3년간 저소득층 청각장애 어린이 150명에게 인공와우 수술비 및 언어치료비 15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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