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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만 여성들, 난자 냉동보관 늘어...







































직장을 가진 타이완 여성들은 전통적인 기대와 사회경력을 쌓아야 한다는 압박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자신들의 난자를 냉동보관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직장여성들은 결혼이 늦어지고, 결혼 후에도 임신계획이 연기되면서 산부인과를 찾아 난자를 냉동보관하고 있다.



타이완 북부 신주현에 있는 'e-Stork 생식센터'는 난자를 보관하고 있는 곳이다. 채취된 난자는 튜브에 담아 액체질소에 담아 냉동보관한다. 8일(현지시간) 관리자가 난자 및 배아 저장에 사용될 액체질소가 담긴 용기를 점검하고 있다. 센터 직원이 난자 냉동 과정과 추출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팀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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