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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옷을 벗고 자연으로 돌아가자구요...



















































프랑스 남서부 대서양 연안 몬탈리베에 '센트르 헬리오-마린(Centre Helio-Marin:태양과 바다를 위한 센터 라는 뜻)이라고 불리는 자연주의자 단지가 있다. 이곳은 1950년 7월에 만들어졌으며 유럽에서 처음으로 휴가기간 중 나체주의자 캠프로 문을 열었다. 프랑스에는 자연주의자들을 위해 약 83군데 단지가 있으며 이곳을 이용하는 휴양객 60%는 프랑스인이 아닌 외국인이다. 여름휴가 최성수기에는 약 1만4000여명이 대서양변 나체주의자 캠프에서 휴가를 보낸다. 경비초소가 설치된 단지 입구에 '자연주의자 전용'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이곳 단지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은 모두 누드로 지내고 있다. 단지내 수영장에서 수중체조를 함께 배우기도 하고 근처 숲으로 배낭을 메고 하이킹을 가기도 한다.

스위스에서 온 카렐과 친구인 셀린(오른쪽)이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다. 퇴직 교사인 다니엘(왼쪽)과 니콜은 1년동안 이곳에서 거주하고 있다. 자신들이 거주하는 방갈로 옆에서 호수로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독일출신인 칼(69)이 자신의 방갈로에서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그는 이곳에서 반년이상 머물렀다.

누드 휴가객들이 해변으로 가고 있다. 프랑스 사람인 장 피에르(68)가 해변에서 아코디온을 연주하고 있다. 네덜란드에서 온 베아트리스가 아버지 빔에게 바가지에 물을 담아 끼얹어 주고 있다. 임신 중인 나탈리(프랑스.33)가 석양무렵 해변을 걷고 있다. 영상팀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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