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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인생 헛으로 살기 전에…" 섬뜩한 경고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도서실에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쪽지를 받는다면? 순간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설렘과 궁금증이 교차한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헛기침 그만 해주실래요. 인생 헛으로 살기 전에”라는 글이 적혀 있는 쪽지가 등장한다. 이는 한 도서실 사용자가 다른 사람에게 남긴 것으로 보인다.



이를 올린 게시자는 억울함을 토로했다. “식사를 마치고 들어와 보니 이런 쪽지가 책상 위에 놓여져 있었다”라며 “헛기침을 심하게 한것도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대박이네”,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일침을 가하는구나”,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말 한마디로 상황 종료”,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왜 이렇게 웃겨!”,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살벌한 경고에 후덜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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