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빨간 요정 번개 포착, "1/1000초의 순간 포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빨간 요정 번개 포착’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빨간 요정 번개 포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사진 작가 제이슨 아른스가 찍은 사진으로, 8월 12일 미국 국립대기 연구소의 비행기를 타고 네브라스카 레드윌로우 카운티 상공을 날던 중, 스프라이트 번개 현상을 순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프라이트 번개’는 우리말로 요정 번개로 번역할 수 있는 자연현상으로, 뇌우에서 번개가 치는 순간 구름 상층에서 우주 쪽으로 ‘붉은 번개’가 치는 모양을 일컫는 것이다.



특히 스프라이트 현상은 1/1000초 정도만 지속 되기 때문에 눈으로 보거나 카메라에 담는 것이 매우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빨간 요정 번개 포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빨간 요정 번개 포착 사진 진짜 신기하다”, “빨간 요정 번개 포착 사진 찍은 사람 로또 사야할 듯”, “1/1000초라니 빨간 요정 번개 포착한 게 정말 대단한 일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