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태풍 콩레이, 한반도 향해 북상…31일 제주 먼바다 영향

[태풍 콩레이, 사진 기상청]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15호 태풍 콩레이가 31일 제주도 먼바다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은 필리핀 마닐라 부근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콩레이는 현재 중심기압 996hpa, 최대풍속 초속 19m의 소형 태풍이지만, 오는 29일 오후 최대풍속 초속 27m 가량의 중형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태풍은 타이완 동쪽 해상을 지나 한반도를 향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31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 위치는 유동적이어서 4~5일 후 바뀔 수도 있는 만큼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했다.



태풍 콩레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풍 콩레이 북상? 태풍 없는 여름이라더니”, “태풍 콩레이 북상, 큰 피해 없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