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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딸 공개, "화살코 안 닮아 다행… 딸바보 조짐 보여"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서경석(41)이 한 숨 놓았다. 코가 닮지 않은 딸을 공개하면서다.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서경석은 지난해 8월에 태어난 딸 ‘지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서경석은 딸 지유의 사진을 공개하며 “코가 나를 안 닮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아이가 내 코를 만지는 걸 좋아한다. 희한한 부분을 닮았다. 내가 엄지발가락을 포개는 버릇이 있는데 지유도 그렇다. 내 핏줄이란 게 느껴진다”며 딸바보로서의 면모를 내비쳤다.



또 “지유가 참 기특하게도 녹화가 끝났을 때 나와 줬고 엄마가 초산임에도 불구하고 아플까봐 2~3시간 만에 나와 줬다”고 말해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경석은 “내가 원래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데 내 딸은 다르더라. 딸이 태어난 후 다른 아이들까지 예뻐졌다”며 딸이 태어난 후 달라진 모습을 밝히기도 했다.



‘서경석 딸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경석 딸 공개 사진 보니 정말 귀엽다”, “서경석 딸 공개,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 “서경석 딸 공개, 서경석 벌써 딸바보 아빠가 될 조짐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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