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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남자와 함께 사는 집 공개…"믿기 어려워" 왜?

[사진 QTV(대표 이지연)의 ‘20세기 미소년:히든트랙’]


토니안이 QTV(대표 이지연)의 ‘20세기 미소년:히든트랙’을 통해 재덕(전 젝스키스 멤버)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토니안의 집은 남자 둘이 사는 것으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깔끔히 정리된 거실과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 방송에서 토니안은 “재덕이가 없었으면 정말 외로웠을 것이다. 내겐 정말 고마운 존재”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재덕 역시 “토니 형이 정말 건강해지길 바란다. 아플 땐 꼭 병원에 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토니안과 재덕의 집은 27일 밤 11시, QTV ‘20세기 미소년: 히든 트랙’을 통해 공개된다.



QTV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문희준,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이 과거와 현재를 나누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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