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유정 LA에서 포착…'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먹방' 예고





 

LA를 방문한 아역배우 김유정의 사진이 공개됐다.



김유정은 QTV ‘I’m Real 김유정 in LA’ 촬영을 위해 미국 로스엔젤레스(LA)로 떠났다.



LA에서 포착된 김유정은 귀여운 표정에 사랑스러운 미소를 더하고 있다.



김유정은 싱글벙글한 모습으로 10대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유정은 피자를 먹으며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먹방’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잃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촬영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며 “현장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했다.



‘I’m Real 김유정 in LA’에서는 10대 소녀의 모습을 선보이는 김유정의 진솔한 모습을 담았다. 방송은 28일(수) 밤 11시.



‘I’m Real 김유정 in LA’는 데니안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