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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새 프로그램, "여왕의 귀환,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랄 것"

[사진 중앙포토]


 

‘피겨퀸’ 김연아(23)의 새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김연아는 쇼트 프로그램 곡으로 미국의 뮤지컬 작곡가인 스티븐 손드하임의 ‘어릿광대를 보내주오(Send in the Clowns)’를, 프리 스케이팅 곡은 아르헨티나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로 결정했다.



김연아는 2013 ISU 그랑프리 시리즈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새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프로그램의 안무 모두 김연아와 7년간 작업을 함께 해온 데이비드 윌슨(47)이 맡았다. 윌슨은 김연아에 “이 곡을 연기로 표현할 피겨선수는 오직 김연아뿐”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김연아는 시니어 데뷔 무대였던 2006-2007 시즌 쇼트 프로그램 ‘록산느의 탱고’에 이어 현역 마지막 무대도 탱고 곡을 골랐다. 과거 김연아의 베스트로 손꼽히는 프로그램이 ‘록산느의 탱고’인 만큼 김연아가 또다시 보여줄 탱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연아가 새 시즌에 선보일 프로그램 안무 작업은 다 끝낸 상황이다.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26일 “프리 스케이팅은 지난 봄에 캐나다 전지훈련 때 다 끝냈고, 쇼트 프로그램은 7월초 완성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현재 태릉선수촌에서 하루 5-6시간씩 빙상, 지상을 오가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김연아 새 프로그램 음악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김연아 새 프로그램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정말 기대된다, 김연아 새 프로그램 빨리 보고 싶다”, “김연아 새 프로그램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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