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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스틴 비버의 그녀’ 입술 쪽쪽~



































헝가리 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20)이 27일 오전 서울 올리브영 명동본점에서 열린 내한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팔빈은 로레알 파리 명품 브랜드 샤넬의 최연소 모델로 알려져 있다.



팔빈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 가운데 과거 스캔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팔빈은 지난해 11월 저스틴 비버와 스캔들에 휘말렸던 주인공이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결별이 바바라 팔빈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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