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썰전' 강용석 "디스의 원조는 정몽주, 이방원"

[사진 일간스포츠]
강용석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힙합디스전과 관련, “정몽주와 이방원이 디스전의 원조”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는 ‘니들이 힙합디스전을 아느냐!’란 주제로 최근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군 힙합뮤지션들의 디스전에 대해 다뤘다.



‘이센스vs개코, 스윙스vs쌈디’의 열띤 힙합디스전과 관련해 얘기를 나누던 중, 강용석은 “정몽주와 이방원이 우리나라 디스전의 시작이다. 이방원이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라고 하니 정몽주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라며 시조로 맞받아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허지웅은 “그럼 ‘백골이 진토 되어 있고 없고’에서 ‘있고 없고’는 라임을 탄 것이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강용석은 또 “미국의 종교 개혁도 마틴 루터가 교황에게 먼저 디스를 날려 시작된 것“이라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힙합디스전’과 더불어 ‘도시괴담 열풍’에 대한 이야기는 29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