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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사보, 2013 국제비지니스대상서 동상 수상

[사진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사보 ‘다드림’이 제10회 국제비즈니스대상(IBA)에서 출판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IBA는 전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15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프리미엄 국제대회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2013년 IBA는 50여개 국가에서 33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사보 부문은 IBA에서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로서 창간사보로 한국임업진흥원이 동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창간사보로 받은 상이며, 산림분야에서의 최초수상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사보 ‘다드림’은 한국임업진흥원의 경영이념과 비전을 전달하고 임업인과 대중의 가교 역할을 하는 종합 교양지로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담고 있다. 2012년 12월 창간되어 계간으로 발간되고 있으며 올해 6월 3호(여름호)가 발행됐다.



이충화 기획운영본부장은 “임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기 위해 노력하였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임업을 알기 쉽게 구성하여 임업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IBA 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 스페인에서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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