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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여성, 바람난 남편 중요부위 잘라

브라질의 한 여성이 외도한 남편의 중요부위를 칼로 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최근 “브라질 산토스에 사는 20대 여성이 남성과 바람피운 남편에 화가 나 그를 침대에 묶고 중요부위를 잘라 버렸다”고 전했다. 이후 남편은 중요부위 봉합 수술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요부위를 절단한 사건은 얼마 전 미국에서도 일어났다. 6월 미국에 사는 베트남계 여성이 이혼절차를 밟던 남편의 밥에 약물을 타 기절하게 한 후 흉기로 중요부위를 잘라 충격을 줬다.



국내에서는 5월 대구에서 한 30대 남성이 자신의 중요부위를 칼로 자르는 자해소동을 벌였다. 당시 동대구역에서 자해소동을 벌인 해당 남성은 어린 시절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 자식을 낳으면 안 된다며 자해 동기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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