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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정보

한국투자증권이 실시한 ‘한국투자증권-MTN배 수익률대회’가 지난 8월 9일 막을 내렸다. 고객 수익 중심의 합리적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다는 취지에서 한국투자증권의 전지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대회에서 최고 수익률을 올린 점포는 서울 명일동 지점. 수익률은 7.4%였다. 직원별로는 22.14%가 가장 우수한 성과였다.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된 한국투자증권-MTN배 수익률대회는 올해로 2회째로 TV방송을 통해 전 지점과 직원의 포트폴리오와 수익률 변동이 실시간 중계됐다.



주식 수익률대회, 지점 최고는 7.4% 직원 최고는 22.14%

 다음은 이 대회를 총괄한 이 회사 WM전략담당 박원상 상무와의 일문일답.



-이번 수익률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지난해와 다른 점이 있다면.



 “한국투자증권의 수익률대회는 직원이 실제로 관리하고 있는 고객의 계좌 수익률로 우열을 가리는 방식이다. 고객수익 관리 능력이 직접적으로 대회 결과를 좌우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와 다르게 지점간의 수익률 경쟁뿐 아니라 700여 명의 전 영업 직원이 경쟁하는 개인대회도 진행됐다. 또 MTN을 통해 우수지점 및 직원이 매일 소개되면서 대회의 공증성과 역동성이 부가됐다.”



-지점과 직원들의 수익률 결과가 궁금하다.



 “6주의 대회기간 동안 지점과 직원 모두 괄목할 만한 수익률을 보였다. 가장 수익률이 높은 지점은 명일동 지점으로 7.4%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한 직원은 사하지점의 김태훈 차장으로 22.14%였다. 전 지점 평균 수익률은 3.43%였고, 직원들도 3.16%의 평균수익률을 올렸다. 이 기간동안 코스피 상승률 0.93%와 비교할 때 놀라운 결과로 볼 수 있다. 지점수익률은 지점직원 평균수익률을 단순평균한 반면 전직원 평균수익률은 직원투자금액 가중평균으로 계산했다.”



-다른 우수 지점과 우수 직원에 대해서 알려달라.



 “전남 목포지점이 명일동 지점에 이어 7.1%로 지점 2위를 차지했고, 인천지점이 6.9%를 달성하며 3위에 랭크됐다. 직원별로는 서울 양재지점 선용학 차장이 21.78%의 수익률로 2위, 삼성동 추한기 차장이 21.26%로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수익률 우수 지점과 직원들은 한국투자증권 고객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이들의 투자 원칙과 시장 대응 전략, 포트폴리오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세미나에 참석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



 “8월 중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방법이 안내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9월 중에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



<서명수 기자 seom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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